Dinner at とり茶太郎

Dinner at とり茶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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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日/EN] 2023.12 #とり茶太郎 (Tori Chataro/토리 차타로)

Restaurant account: @tori_chataro

渋谷駅から徒歩10分にある焼き鳥屋「とり茶太郎」
"Tori Chataro", a Yakitori restaurant a 10-minute walk from Shibuya Station.
시부야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야키토리 요리전문점 “토리 차타로”

焼き鳥を中心としたおまかせコースは「茶太郎おまかせフルコース」「茶太郎6本コース」「茶太郎8本コース」と3つに別れており、全てストップ自己申告制のおまかせスタイルとなっている。鳥料理や、焼き鳥に使われる鶏肉はホロホロ鳥、比内地鶏、かすみ鴨、もみじの鶏肉などを使っており、全て長期飼育鶏との事。地鶏のあか、背肝、胸腺、そりなどの希少部位も取り揃えている。料理と一緒に味わえるお店のコンセプト「美味しいお酒」もお客さんから高評価。
予算:¥12,000〜
予約:OMAKASE

★ 今度行く機会のために"セーブ"をお忘れなく! (料理がおいしくなければ、掲載しません!)

There are three Omakase courses, all centered on yakitori: "Chataro Full Omakase Course", "Chataro 6-Piece Chicken Course" and "Chataro 8-Piece Chicken Course", all served at the customer's pace.
The birds used are Horohoro chicken, Hinai Jidori chicken, Kasumigamo duck, Momiji chicken, and more, all of which are slow-reared birds. A selection of rare chicken parts is also available, including red meat, back liver, thymus, and Sori (chicken oysters). As it is also the restaurant's mission to have "delicious sake", sake pairings are also highly recommended.
Budget: From ¥12,000
Reservations: OMAKASE

★ Don't forget to SAVE the post for your next visit!(You can expect to see only the best on our account)

레스토랑에서는 야키토리를 메인으로 하는 “차타로 오마카세 풀코스”, “차타로 6꼬치 코스”, “차타로 8꼬치 코스” 3개의 오마카세 코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님의 페이스에 따라 서브됩니다.
요리에 사용되는 닭은 뿔닭, 히나이토종닭, 가스미가모오리, 모미지닭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 장기 사육된 닭입니다. 붉은 고기, 등간, 흉선, 소리(치킨 오이스터) 등 평소에 잘 접할 수 없는 닭고기 부위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의 또 다른 미션은 “맛있는 사케”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케 페어링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예산: 12,000엔부터
예약: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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